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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발전부문 분할, 발전 6사 출범
한국전력공사의 발전부문이 분할되면서 한국남동발전, 한국중부발전, 한국서부발전, 한국남부발전, 한국동서발전과 한국수력원자력 등 6개 발전회사가 출범했다. 당시 구조개편은 발전부문에 경쟁체제를 도입하고 경영효율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추진됐다.

2001년 한국전력공사 발전부문 분할로 발전 5사와 한국수력원자력 등 6개 발전회사가 출범한 뒤, 2026년 정부가 그중 발전 5사를 '㈜한국발전' 1개사로 통합하기로 한 과정과 향후 통합법인 출범까지를 기록한다.
이벤트 3개 · 출처 4개 · 16일 전 업데이트
한국전력공사의 발전부문이 분할되면서 한국남동발전, 한국중부발전, 한국서부발전, 한국남부발전, 한국동서발전과 한국수력원자력 등 6개 발전회사가 출범했다. 당시 구조개편은 발전부문에 경쟁체제를 도입하고 경영효율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추진됐다.
기후에너지환경부가 발전 5사 사장단과 기능재편 방향을 논의했다. 정부는 앞서 진행한 연구용역과 이해관계자 의견을 바탕으로 발전공기업 구조개편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기후에너지환경부가 발전 5사를 한국전력공사의 100% 자회사인 '㈜한국발전' 1개사로 통합하는 방안을 발표했다. 특별법 제정과 통합 준비를 거쳐 2027년 10월 1일 통합법인을 출범시키는 것이 정부의 목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