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진행 중

북한 최현급 구축함 건조와 해군 현대화

국제

2025년 북한이 첫 5천t급 최현급 구축함 최현호를 진수한 뒤, 2번함 강건호의 진수 사고와 복구, 두 함정의 무기체계 시험과 동·서해 함대 실전배치까지 이어진 해군 현대화 과정을 추적한다. 김정은은 최현급 이상의 대형 수상함 추가 건조와 현대적 해군기지 건설, 해상·수중 전력 확대 계획을 밝히며 조선인민군 해군을 연안방어 중심에서 전략전력 운용이 가능한 군종으로 전환하겠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이벤트 6개 · 출처 6개 · 38일 전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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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타임라인

2025
CORE EVENT

최현급 2번함 진수 중 선체 좌초 사고

북한은 청진조선소에서 신형 5천t급 구축함을 진수하던 중 선체 균형이 무너지고 일부가 좌초되는 사고를 겪었다. 현장에서 사고를 지켜본 김정은은 이를 중대한 사고로 규정하고 관련 책임자 문책을 지시했다.

2026
CORE EVENT국가안보

강건호, 전략순항미사일 등 주요 무기체계 시험

북한은 강건호의 전투체계 성능평가 과정에서 전략순항미사일과 함상포, 자동기관포, 전자전 수단 등 주요 무기체계를 시험했다. 김정은은 시험공정을 마치고 2개월 이내에 함정을 취역시키라고 지시했다.

CORE EVENT국가안보

강건호 동해함대 취역

최현급 2번함 강건호가 진수 사고 1년여 만에 원산항에서 정식 취역해 조선인민군 해군 동해함대에 배치됐다. 북한은 이로써 서해의 최현호와 동해의 강건호 등 두 척의 5천t급 구축함을 실전 운용하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