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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박위 KTX 낙상 CCTV 공개 논란

유튜버 박위가 KTX 하차 중 휠체어 낙상 사고를 겪은 뒤 사고 CCTV를 공개하면서 불거진 논란과 영상 삭제·사과, 서울시 홍보대사 사임까지의 경과를 기록한다.

이벤트 6개 · 출처 4개 · 42일 전 업데이트

Timeline

이슈 타임라인

2026
CORE EVENT

박위, KTX 낙상 사고 CCTV 영상 공개

박위는 2026년 8월 21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KTX 낙상 사고 당시 CCTV 영상을 공개했다. 이후 현장에서 사과한 근무자를 공개적으로 공론화한 방식이 부적절하다는 비판이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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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위, CCTV 영상 삭제하고 사과

박위는 CCTV 영상 공개에 대한 비판이 이어지자 해당 영상을 삭제했다. 그는 사고 당시 자신을 도운 근무자의 입장을 충분히 고려하지 못했다며 사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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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위, 서울시 홍보대사직 사임

박위는 2026년 8월 27일 서울시에 홍보대사직 사임 의사를 밝혔다. 서울시는 그의 의사를 존중해 후속 절차를 진행하겠다고 밝혔으며, 박위는 당초 2027년 6월까지였던 임기를 채우지 않고 물러나게 됐다.

박위, 과거 영상 13개 추가 비공개 전환

박위는 KTX 사고 CCTV 영상을 삭제한 뒤 8월 26일 10개, 28일 3개의 과거 영상을 추가로 비공개 전환했다. 이에 따라 위라클 채널의 공개 영상 수는 798개에서 785개로 줄었다.

전장연 측, 박위 논란 계기로 장애인 이동권 논의 제안

전장연은 박위 논란과 관련한 김상희 소장의 글을 공식 소셜미디어에 게시했다. 김 소장은 CCTV 공개 방식에 대한 비판과 장애 혐오는 구분해야 한다고 주장하며, 박위에게 장애인 이동권과 권리 문제를 함께 이야기하자고 제안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