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 2차 이전 대상 기관·지역 미확정이라고 설명
2차 공공기관 이전 대상과 지역을 둘러싼 구체적인 관측이 나오던 가운데 국토교통부는 당시 이전 대상 기관과 이전 지역이 확정되지 않았다고 공식 설명했다.
2026년 대한민국 정부가 수도권 소재 공공기관 약 350곳을 대상으로 2차 지방이전 검토를 본격화하고, 수도권 잔류 최소화·기존 혁신도시 중심 집적·지역 대학·산업 연계 등의 원칙을 제시한 뒤 2026년 4분기 이전계획 확정과 2027년 선도이전을 추진하는 과정을 기록한다. 이전 대상과 지역의 확정, 이해관계자 협의, 실제 이전 결과를 추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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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공공기관 이전 대상과 지역을 둘러싼 구체적인 관측이 나오던 가운데 국토교통부는 당시 이전 대상 기관과 이전 지역이 확정되지 않았다고 공식 설명했다.
대한민국 정부는 수도권 공공기관 약 350곳을 대상으로 이전 필요성을 검토하고, 수도권 잔류 최소화와 혁신도시 중심 집적 등을 포함한 5대 원칙을 발표했다. 2026년 4분기 이전계획을 확정하고 2027년부터 선도이전에 착수한다는 일정도 제시했다.
금융노조의 9월 4일 총파업 현장과 주 4.5일제·임금 인상·국책은행 지방이전 반대 요구를 다룬 YTN 보도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은 서울 광화문 세종대로에서 국책은행 지방이전 저지를 주요 요구로 내걸고 1차 총파업 집회를 열었다. 이번 총파업은 2차 공공기관 지방이전 추진에 대한 금융권 노동계의 대표적인 반대 행동으로 나타났다.
별도 이슈로 이어짐금융노조 총파업과 국책은행 지방이전 갈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