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15일CORE사법
은현장, 가세연 대표권 있는 임시이사 선임 법원에 신청
은현장은 가로세로연구소에 대표권을 가진 임시이사를 선임해 달라는 신청서를 법원에 제출했다. 은현장 측은 김세의의 대표이사 임기 문제와 구속 상태, 회사 운영 절차 등을 신청 이유로 제시했다. 현재 확인 가능한 자료에서는 해당 신청의 최종 인용 여부가 확인되지 않아 신청 사실만 기록한다.
출처
- 가세연 주주 된 '장사의 신', 김세의 체제 제동…법원에 임시이사 선임 신청한국일보KO뉴스 기사
이 기록이 포함된 이슈
진행 중사회 · 2024
은현장·김세의 폭로 공방과 가로세로연구소 경영권 분쟁
2024년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와 대표 김세의가 사업가·유튜버 은현장의 주가조작·재산형성·사업 관련 의혹 등을 지속적으로 제기하면서 시작된 공개 공방과 이후의 민형사·경영권 분쟁을 추적한다. 은현장은 해당 주장들이 허위라고 반박하며 고소·가압류 등 법적 대응에 나섰고, 2024년 말 가로세로연구소 법인 지분 50%를 취득한 뒤 주주 지위 확인, 임시주주총회, 회계자료 열람과 대표권을 둘러싼 회사법상 절차를 진행했다. 2026년 김세의가 별도의 김수현 관련 사건으로 구속된 뒤 은현장은 대표권 있는 임시이사 선임과 김세의의 구치소 영치금 가압류까지 추진하면서 양측의 분쟁은 형사사건과 법인 경영권 문제로 확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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