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27일CONTEXT

주한 중국대사, '대만관' 명칭 승인에 유감 표명

다이빙 주한 중국대사는 광주를 방문해 광주비엔날레의 '대만관' 명칭 승인과 관련해 유감을 표명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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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비엔날레 전시관
진행 중문화 · 국제 · 2026

광주비엔날레 대만관 명칭 논란과 중국관 철수

제16회 광주비엔날레에서 국립대만미술관의 파빌리온 명칭을 'Taiwan Pavilion'으로 사용할지를 둘러싸고 대만 참여 작가·문화부와 광주비엔날레재단 사이에 벌어진 논란을 추적한다. 명칭 승인 이후 중국 측의 반발과 중국 파빌리온 철수, 대한민국 정부의 외교적 입장과 광주비엔날레 운영체계 개선 논의까지 기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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