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3일CONTEXT
외교부, '대만관' 명칭은 민간 문화예술 영역의 결정이라고 설명
외교부는 광주비엔날레의 '대만관' 명칭이 민간 문화·예술 영역에서 자체 판단으로 이뤄진 결정이며 대한민국 정부의 대만 관련 기본 입장과는 무관하다고 밝혔다.
출처
- 외교부 대변인 정례브리핑대한민국 외교부KO공식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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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 중문화 · 국제 · 2026
광주비엔날레 대만관 명칭 논란과 중국관 철수
제16회 광주비엔날레에서 국립대만미술관의 파빌리온 명칭을 'Taiwan Pavilion'으로 사용할지를 둘러싸고 대만 참여 작가·문화부와 광주비엔날레재단 사이에 벌어진 논란을 추적한다. 명칭 승인 이후 중국 측의 반발과 중국 파빌리온 철수, 대한민국 정부의 외교적 입장과 광주비엔날레 운영체계 개선 논의까지 기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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