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6월 26일CORE
SR 투자기관 5.6% 수익보장 계약 논란
주식회사 에스알 투자기관에 연복리 5.6% 조건의 주식매수청구권이 부여되고 그 부담을 한국철도공사가 지는 계약구조가 알려지면서, 경쟁회사 설립에 따른 투자위험을 누가 부담하는지를 둘러싼 논란이 제기됐다.
출처
- 국토부, SR 도입 때 주요 투자자와 ‘의아한 계약’경향신문KO뉴스 기사
이 기록이 포함된 이슈
종료정치 · 경제 · 2012
수서발 고속철도 분리와 민영화 논란
2012년 국토교통부(당시 국토해양부)가 수서발 KTX 운영에 민간사업자를 참여시키는 경쟁도입 방안을 추진하면서 고속철도 분리와 민영화 논란이 시작됐다. 정부는 이후 민간 운영 방식에서 방향을 바꿔 한국철도공사와 공공자금이 출자하는 별도 경쟁회사 구조를 도입했고, 주식회사 에스알이 설립돼 SRT 운행을 시작했다. 이 과정에서 수익성 높은 고속철도 운영의 분리, 철도 공공성, 공공 투자기관의 연복리 5.6% 주식매수청구권, 분리운영 비용과 이용자 편익을 둘러싼 논쟁이 이어졌으며 2026년 두 기관은 다시 통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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