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6월CORE

SR 투자기관 풋옵션 행사와 코레일 지분 인수

사립학교교직원연금공단, IBK기업은행, 한국산업은행의 주식회사 에스알 지분에 대한 풋옵션이 행사되면서 한국철도공사가 투자기관에 총 2,255억원을 지급했다고 보도됐다. 보도된 구성은 출자원금 약 1,475억원과 연복리 5.6% 조건으로 누적된 약 780억원이다.

출처

이 기록이 포함된 이슈

종료정치 · 경제 · 2012

수서발 고속철도 분리와 민영화 논란

2012년 국토교통부(당시 국토해양부)가 수서발 KTX 운영에 민간사업자를 참여시키는 경쟁도입 방안을 추진하면서 고속철도 분리와 민영화 논란이 시작됐다. 정부는 이후 민간 운영 방식에서 방향을 바꿔 한국철도공사와 공공자금이 출자하는 별도 경쟁회사 구조를 도입했고, 주식회사 에스알이 설립돼 SRT 운행을 시작했다. 이 과정에서 수익성 높은 고속철도 운영의 분리, 철도 공공성, 공공 투자기관의 연복리 5.6% 주식매수청구권, 분리운영 비용과 이용자 편익을 둘러싼 논쟁이 이어졌으며 2026년 두 기관은 다시 통합됐다.

기록 12개출처 12개

전체 타임라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