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12일CORE
호남·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전력공급 협약 체결
기후에너지환경부, 한국전력공사,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이 호남 산단과 용인 국가·일반산단의 전력을 단계적으로 공급하기 위한 3건의 협약을 체결했다. 호남은 2029년 약 3GW를 우선 공급한 뒤 6GW 이상으로 확대하고, 용인 국가·일반산단은 2041년까지 14GW 이상 수요에 대응하는 전력망을 단계적으로 구축하기로 했다.
출처
- 호남권·용인 반도체 메가프로젝트, 전력 적기에 공급한다기후에너지환경부KO보도자료
이 기록이 포함된 이슈
진행 중경제 · 기술 · 2025
한국 반도체 클러스터 전력망 구축과 전력투자 재원 논의
국내 반도체 생산시설의 대규모 증설로 전력수요가 빠르게 증가하면서 한국전력공사와 정부가 용인·호남 반도체 클러스터에 필요한 송·변전망을 적기에 구축하고 투자재원을 확보하려는 과정을 기록한다. 2025년 장기 송변전설비계획에서 반도체 클러스터 전력수요가 본격 반영된 뒤, 2026년 호남·용인 전력공급 협약과 호남 전력망 예비타당성조사 면제, 한국전력공사의 삼성전자·SK하이닉스 대상 25조 원 규모 전기요금 선납 제안까지 이어진 전력 인프라와 재원조달 논의를 추적한다.
기록 7개출처 7개
전체 타임라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