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8일CONTEXT
정부, AI·반도체 증설에 25~30GW 추가 전력수요 전망
정부는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반도체 생산시설 확대와 AI 데이터센터 증가 등에 따라 장기적으로 25~30GW의 추가 전력수요가 발생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2040년까지의 장기 에너지계획을 마련하면서 신규 원전 건설 가능성도 검토하고 있다.
출처
- 한국, AI 붐으로 전력수요 급증 전망 속 원전 확대 검토로이터EN뉴스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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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 중경제 · 기술 · 2025
한국 반도체 클러스터 전력망 구축과 전력투자 재원 논의
국내 반도체 생산시설의 대규모 증설로 전력수요가 빠르게 증가하면서 한국전력공사와 정부가 용인·호남 반도체 클러스터에 필요한 송·변전망을 적기에 구축하고 투자재원을 확보하려는 과정을 기록한다. 2025년 장기 송변전설비계획에서 반도체 클러스터 전력수요가 본격 반영된 뒤, 2026년 호남·용인 전력공급 협약과 호남 전력망 예비타당성조사 면제, 한국전력공사의 삼성전자·SK하이닉스 대상 25조 원 규모 전기요금 선납 제안까지 이어진 전력 인프라와 재원조달 논의를 추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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